seeseecallcall
개량, 반동, 회색분자의 시시콜콜한 날적이.
Kim,Joonho @ Seo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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텀블을 되살려 봅니다.
아둔함이 9할이지만, 그래도 지금 순간의 나를 기록으로 남겨는 보고 싶으니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