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cember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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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 아시아나항공 라운지
아직도 탑승시간이 2시간이나 남았다 -0- 눈온다고 설레발을 치고 일찍 나오는게 아니었어 ㅠㅠㅠㅠㅠ
Dec 29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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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이 도장찍은걸 대통령이 찍었다고 할 기세 ㅋㅋ →
문제는 손발이 맞아야 무슨일이든 할 수 있다는 것. UAE 원전수주 2주전 `사실상 확정` 통보  프로파간다의 아마추어 같으니라고 ㅋㅋㅋㅋ
Dec 27th
Dec 25th
“민주주의든 진보든 국민이 생각하고 행동하는 만큼만 가는 것 같습니다. (p.19) 우리는 역사가 돈의 편이 아니라 사람의 편으로 가고 있다는...”
– 진보의 미래 ; 저자 서문
Dec 20th
이명박정권의 억압에 행동으로 항거하지도 못하는 지금, 나는 내가 너무 부끄럽고 처참하다. →
Dec 15th
12/30~1/1 짧은 오사카 여행동안,
유니버셜 따위 포기하더라도 ‘고시엔’과 ‘오사카돔’은 꼭 보고 오리라. ㅎ
Dec 13th
Dec 13th
“인생이란 아버지 손을 잡고 야구장에 가고, 애인과 함께 야구장에 가고, 손자를 데리고 야구장에 가는 것이다.”
– anonymous
Dec 13th
Dec 12th
Thanks, Chomsky & Friends. →
Dec 8th
Edward Witten
에드워드 위튼 by 위키 에드워드 위튼의 강의 on 유튭   수학이나 물리를 전공하다보면 머리에 뭐가 들었는지 알 수 없을 것같은 천재들을 간혹 보게된다. 사실 많은 학자들이 짧게는 몇십년 길게는 몇백년전에 사망한 사람들이라 후대에 과장, 미화된 사람도 적지않은게 사실이다. 그런데 진짜 천재가 살아있고 이미 인간의 능력을 초월한 괴수처럼 보이는 인간이 우리 눈 앞에 있다면? 이론물리학쪽 전공자를 만나면 한결같이 얘기하는 사람이 있다. 바로 에드워드 위튼이다. 프린스턴대 물리학과 모 교수가 하버드, 프린스턴, MIT 등등의 잘나가는 교수들을 모아놓고 강연할 때 “여기있는 분들도 모두 뛰어나지만, 넘을 수 없는 신의 경지에 오른 인물”이라 소개했던 인물. 그의 경력또한 기이하다. 그는 20세의 나이에...
Dec 8th
우왕ㅋ굳ㅋ
아이폰을 이용한 첫 포스트 ㅋㅋㅋ
Dec 2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