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ugust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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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세기 중반 이후 1913년 기초연금제도가 도입되기까지 스웨덴은 100만이 미국으로 이민을 떠나야 했던 유럽의 빈국이었다. 한국의...”
– 신필균 - “복지국가 스웨덴”
Aug 13th
May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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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이면,
새로운 삶을 시작합니다. 2011년, 34살. 부모님 말씀 잘 듣고 학교만 다니던 19년, 운동권 사투리로 “선배 잘못 만나” 살아온 대학생으로서 7년간의 삶. 평범한 직장인, 생활인으로 살아온 8년. 지난 8년의 삶을 거스르고 다시 시작합니다. 제 버릇 남 못 줍디다. 신념 하나로 치열하고 뜨겁게 살았던 운동권 학생의 열정을 다시 품어보려 합니다. 2012년 4월 11일까지 다시 달려 봅니다. 이 길의 끝에 무엇이 있을지 모릅니다. 아무도. 그러나 ‘할 수 있다.’ 생각합니다.
May 8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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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point is this ; Break’s over.
May 3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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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꼴데’의 잃어버린 낭만에 대하여 →
May 3rd
텀블을 되살려 봅니다.
아둔함이 9할이지만, 그래도 지금 순간의 나를 기록으로 남겨는 보고 싶으니깐.
May 3rd
January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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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mplicity is the ultimate sophistication.”
– Leonardo da Vinci
Jan 23rd
November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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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리석은 자들은 독단적으로 자신만만한 데 반하여, 똑똑한 자들은 의심으로 가득 차 있다는 것이 세상의 문제이다.”
– Bertrand Russell
Nov 10th
October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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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 14th
어떻게된게, 주사파 놈들은 아직까지 이 지랄이냐.. →
예전에도 그랬고, 앞으로도 쭉 그럴테지만…
Oct 7th
September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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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연전 - 제군들, 몸 다치지 말라. →
Sep 15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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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중권-김규항 논쟁에 대한 한윤형의 정리글 →
Sep 14th
August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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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 어플 등록 완료!
RFS메일 받는 기분이 요거구나! 심의 올리고 등록까지 딱 7일. * ‘투익 국내선 항공 예약’ 어플리케이션 다운로드 링크 : http://itunes.apple.com/kr/app/id389097425?mt=8
Aug 30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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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톡을 씁니다.
수많은 IM중에서 구글톡을 씁니다. 나를 알고, 나와 이야기 하기를 원한다면 구글 톡을 깝니다. * 다운로드 : http://www.google.com/talk/intl/ko/install.html 그리고 친구 추가를 합니다. hijuno앳지메일닷컴 말을 겁니다. 끝. 차~암 쉽죠잉?
Aug 29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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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성근의 야권단일정당 제안 →
Aug 26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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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직 의원 수당
1. 65세 이상 전직 국회의원 130만원 수당 논란 http://tinyurl.com/3ylpf5x 2. 나는 찬성합니다. (수당 덕에 퇴임 후 생계 걱정을 덜게 되어, 임기 중에 비리를 저지르지 않게 된다는 의견은 어불성설..) 국회의원직을 수행한 이에게 그만한 대우는 있어야 한다고 생각하므로. 3. 그런데 그 금액을 최저시급과 맞추면 어떨까요? (낭만적으로 생각해서, 장기적으로 최저시급의 인상 효과는 없을까요?) * 2010년 최저시급 4320원 X 8시간(근무시간) = 34,560원 X 20일(근무일수) = 월 691,200원.
Aug 26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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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못된 서사 →
김규항-진중권 논쟁에 부치는 한윤형의 (아마도 마지막?)글.
Aug 24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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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 모바일 OS 대예언
절대 강자는 iOS Android OS는 안 될꺼임 다크호스는 Widows7모바일. - 이상 2010 모바일 OS 대예언 끝.
Aug 23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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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 기가, 테라, 페타, 엑사, 제타, 요타
1 000 000 000 000 000 000 000 000 = 10^24 요타 (yotta) 1 000 000 000 000 000 000 000 = 10^21 제타 (zetta) 1 000 000 000 000 000 000 = 10^18 엑사 (exa) 1 000 000 000 000 000 = 10^15 페타 (peta) 1 000 000 000 000 = 10^12 테라 (tera) 1 000 000 000...
Aug 19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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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당원이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국민참여당의 역할이 무엇인가 의문이 들기 시작한다. 선거를 하고자 하는 노력과 의지외에 정치를 하고자 하는 의지가 보이지 않는다. 그저 몇 명의 팬클럽으로 지탱되는 동력과 아고라 수준의 불만 토로. 설정하고 집행하고자 하는 의제는 무엇인지, 우리의 철학은 무엇인지? 생산되고 논의되는 담론도 없다. 그저 하릴없이 나부끼는 건 ‘노무현 정신을 계승하는’ 국민 참여당. 벌써 낡아버린 깃발.
Aug 19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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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시민이 말을 꺼내다.
2020 원더키디~가 아니라 2012년 연립정부론은 이미 2010년 지방선거로부터 진행 중.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mov_pg.aspx?CNTN_CD=ME000064283
Aug 19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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겉으로 보기에 이 논쟁은 '사회주의 vs. 자유주의'처럼 보이지만, 진중권의 칼럼이... →
이택광, 김규항-진중권 논쟁.
Aug 16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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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소리 높은 좌파들이 번번이 그들이 ‘주사파’라 경멸하는 이들에게 패배하는 이유도 여기에 있다. 이른바 ‘좌파’에 부족한 것은, 홍세화 선생이...”
– 진중권, 유물론적 신학에 관하여.
Aug 16th
Aug 10th
중권이 형, 화이팅!  →
진중권과 김규항의 재미있는 논쟁.
Aug 10th
“종교적으로는 기독교인이고, 철학적으로는 무신론자이고, 윤리적으로는 쾌락주의자고, 논리적으로는 금욕주의자고, 경제적으로는 사회주의자고,...”
– 진중권
Aug 10th
June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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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그 한달짜리 쁘띠부르조아지들의 무의미한 유희꺼리”
Jun 17th
천안함조사결과 언론보도 검증위원회 검증결과 발표
검증결과 : http://media.nodong.org/bbs/list.html?table=bbs_48&idxno=25625 정부 발표를 그대로 믿자면 이렇게 된다. 캄캄한 밤중에 사령부나 지휘부대와의 어떤 교신도 없이, 북한의 소형 잠수함정(130t 연어급)이 모선의 지원을 받아, 천안함 공격 2~3일전에 서해 북한 해군기지를 출발해 공해로 멀리 우회 침투해서, 레이더나 음향탐지기에 전혀 포착되지 않고, 1.7t의 중어뢰를 천안함의 음향탐지기가 탐지 못하는 상태에서, 서해의 얕은 수심(40m)과 빠른 조류의 조건을 이겨내고, 천안함 가스터빈실 중앙으로부터 좌현 3m, 수심 6~9m정도에서 정확히 폭발하도록 발사함으로써, 버블 제트를 일으켜 1200t짜리 초계함을 두 동강 낸 뒤, 어뢰...
Jun 3rd
May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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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27th
차이를 모르겠다고 하는데,
민주정부 10년의 시간보다 진보 정치/운동의 공간이 넓었던 적이 있었던가?
May 23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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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16th
조금만 돌아서 가자
민주노동당의 지방선거 행보에 짧은 경계와 깊은 경의를 가진다. 진보신당은 설 자리가 더 없어질것 이다. 그냥 컬트 정당.
May 14th
“수익의 사유화, 손실의 공공화”
– 인터넷 커뮤니티 어딘가에서.
May 1st
Listen2010년 5월 1일, 노동절 기념 포스트. 노동자 세계 만민의 애국가, 인터내셔널.
May 1st
April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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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년쯤 뒤?
30년쯤 뒤에나 미국의 비밀 공개나 “이제는 말 할 수 있다” 따위로 밝혀지겠지만, 되지도 않는 어뢰 드립 따위를 보고 있자니 북한 짓은 아니란 반증같기만 하고, 한국정부와 미국정부가 짬짜미를 하여 무엇인가 숨기고 있다는 것은 애들이 봐도 수가 읽히는 수준. 그리고 이 49제 지낼 태세는 뭔가? 아무리 선거가 코 앞이라도 너무 드러내 놓고 이러는 거 아니지 않나? 길거리의 현수막은 왜 걸었는지 알겠는데, ’장병’이란 단어는 어디 가고, 왠 ‘영웅’ 타령인가? 이거 영.. 이상한 냄새나잖아..
Apr 27th
야간분만 소감
올 6월에 잔치가 열리는데, 힘센 깡패 놈이 먹을 것 다 차지하고 그 잔치 구경간 누구도 아무것도 못 먹을거 같아. 그래도 깡패랑은 다른 선한 거지들끼리 힘 합쳐서 뭐 좀 나눠 먹어 보자는데, 너네랑 우리랑은 다르다며 밥그릇 발로 차고 나가는 거지 꼴이란.. 근데 그 거지, 예전에도 종종 보아 왔었다. 거지들끼리 손 잡는 판에서 툭하면 깽판치고 판깨던 그 거지. - 직접 경험한걸로 치자면 97년 5월 고대 민주광장 이후 쭉 반복되어 온 그 풍경.
Apr 19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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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 11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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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취의 사슬
상위 자본의 하위 자본에 대한 착취, 자본가의 노동자에 대한 착취, 노동자의 노동자에 대한 착취,   2010년 한국식 자본주의..
Apr 7th
즐거움
이리저리 몰려다니는 그들을 바라보는 즐거움, 혹은 관음증.
Apr 5th
March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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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지 않은 길 (The Road Not Taken)
                                              프로스트(Robert Lee Frost, 1876-1963)                                                             <프로스트 시집> - 피천득 옮김 노란 숲 속에 길이 두 갈래로 났었습니다. 나는 두 길을 다 가지 못하는 것을 안타깝게 생각하면서, 오랫동안 서서 한 길이 굽어 꺾여 내려간 데까지, 바라다볼 수 있는 데까지 멀리 바라다보았습니다. 그리고, 똑같이 아름다운 다른 길을 택했습니다. 그 길에는 풀이 더 있고 사람이 걸은 자취가 적어, 아마 더 걸어야 될 길이라고 나는 생각했었던 게지요. 그 길을 걸으므로, 그 길도 거의 같아질 것이지만. ...
Mar 14th
이번 사건은 '결코 한번도' 우리 모두의 책임이 아니었던 것이다.  →
게임을 하다가 아이를 굶겨죽인 부부 사건에 대한 이택광의 글, 머리를 한 대 얻어 맞은 느낌이다. 그렇지, 아~ 정말 난 아직도 너무 어리석다.
Mar 4th
February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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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w a web design goes straight to hell? →
Feb 16th
Life goes on..
Fuck, kid, eat. That’s all..
Feb 15th
Listen  사랑을 하려거든 목숨바쳐라   사랑은 그럴때 아름다워라   술마시구 싶을때 한번쯤은...
Feb 10th
참지 말아야 할 것을 참는 것은 인내가 아니라 굴욕일 뿐이다. →
Feb 8th
“세종시를 시작한 것은 4대강 때문인데, 세종시에 묻혀 4대강은 순조롭게 진행되는 만큼 1차 목적은 달성했다. 나머지는 덤이다.”
– 한겨레21 796호 23페이지
Feb 6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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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
태어나서 처음으로 - 자취방이나 기숙사 제외하고 가정집 단위가 처음 - 직접 이사를 하는데, 드럽게 복잡하고 일이 많다. 그나마도 포장이사니깐 다행이지, 예전처럼 이사하는 방식이면 며칠은 죽어지낼듯.
Feb 3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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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2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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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1st
January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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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스 따위
다 부질없다 생각하고 누렇게 변색된 인크레더블 쉴드를 띄어냈다. 하얀 아이폰, 이렇게 예쁠데가 ㅎㅎ
Jan 28th
텀블이 좋은 이유.
(아무도 보지 않을 것이라 생각하고 마음대로 쓸 수 있는) 일기장 같다. 오늘도 뻘소리 작렬 ㅎㅎ
Jan 26t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