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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량, 반동, 회색분자의 시시콜콜한 날적이. Kim,Joonho @ Seoul |
최동원은 6월항쟁 때 롯데잠바를 입은 채 시위에 참여했고, 자신에겐 필요하지 않은 선수협을 결성하려다가 팀에서 쫓겨났으며, 민자당 대신 민주당 시의원 후보로 나섰다가 낙선했다. 그러면서도 절대 남을 탓 하는 법이 없었다. 묵묵히 옳다고 믿은 길을 갔을 뿐.
한겨레신문 3월 3일 “유시주, 오빠 유시민 나쁜 점 하나만 꼽자면…”
(Source: hani.co.kr)
신필균 - “복지국가 스웨덴”
새로운 삶을 시작합니다.
2011년, 34살.
부모님 말씀 잘 듣고 학교만 다니던 19년,
운동권 사투리로 “선배 잘못 만나” 살아온 대학생으로서 7년간의 삶.
평범한 직장인, 생활인으로 살아온 8년.
지난 8년의 삶을 거스르고 다시 시작합니다.
제 버릇 남 못 줍디다.
신념 하나로 치열하고 뜨겁게 살았던 운동권 학생의 열정을 다시 품어보려 합니다.
2012년 4월 11일까지 다시 달려 봅니다.
이 길의 끝에 무엇이 있을지 모릅니다. 아무도.
그러나 ‘할 수 있다.’ 생각합니다.
My point is this ; Break’s over.
아둔함이 9할이지만, 그래도 지금 순간의 나를 기록으로 남겨는 보고 싶으니깐.
Leonardo da Vinci
Bertrand Russell
롯데 야구를 보기 시작한 10여년 동안, 당신과 함께한 3년이 가장 행복했습니다.
당신의 내게 최고의 감독입니다. No fear!